
산이라 이름하기는 너무 조그마한 여수 무선산
이 조그마한 동네뒷산을 점심사간만 되면 하루생활의 정해진 루틴처럼
정상에 올랐다가 덤으로 둘레길을 한바퀴 돌아나오곤 하는데
이 조그마한 동네 산에도 어김없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왔다.
빠른 걸음으로 한시간 동안 정상과 둘레길을 돌아나오는 나 혼자만의 휴식시간...!
그 휴식시간에 이런 화사한 봄날을 만날 수 있는것은 더더욱 멋진 휴식시간이 아닐까..?
적당한 활력과 긴장감 그리고 마음의 휴식
나란녀석이 변함없이 만나게 되는 하루, 한날 중, 가장 사치스러운 시간임에 틀림없겠다.
▲Lisa Ono - Cachito
![]() |
![]() |


![]() |
![]() |
![]() |

무선산 정상에서 선소와 돌산도 그리고 금오도


'못다한 산 이야기 > 주금이지, 여수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해바다를 걷는 산행, 여수 봉화산에서 부암산까지 (0) | 2026.05.25 |
|---|---|
| 여수 영취산 진례봉에서 시루봉 넘고 호랑산까지 (1) | 2026.03.30 |
| 개도 사람길1.2.3코스 환종주 (2) | 2026.03.02 |
| 여수 안심산 (1) | 2025.11.25 |
| 여수 영취산에도 꽃무릇이 만개했다. (0) | 2025.10.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