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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마복산에서 해창만의 그림같은 풍경을 만나다. 가을이 오면 찾아가는 곳, 고흥 마복산▣산행코스 :마복산주차장 - 향로봉 - 목재문화체험장 등로 - 459봉 - 마복산 봉수대 - 해재 - 마복사삼거리 - 주차장위의 국제신문 마복산 등산지도는 꽤나 오래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지금은 흥양농협주유소에서 출발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예전과는 달리 최신식 화장실을 겸비한 너른 주차장이 완비가 되어있고, 이곳에서 주차를 하고 출발을 한다.다만향로봉을 넘고, 계속 직진하여 개인농장과 마복사를 경유해서 제1봉(459봉)을 넘을 것인지..?아님목제문화체험장에서 출발하여 제1봉을 넘어서 마복산 정상에 도착할 것인지의 선택만 다를 뿐이다.물론작지만 아담하고 이쁜 조망바위인 향로봉을 생략하기가 아쉬운 사람은향로봉을 넘고 김영김씨묘에서 임도로 다시 내려와서 목제문화체험장.. 더보기
여수 장등해수욕장 일몰 여수 장등해수욕장 일몰일몰이 이쁘다는 곳드라마 " 폭삭 속았수다 "의 촬영지라는 곳 청심국제해양청소년수련원고흥 마복산 산행을 마치고 집사람과 잠시 드라이브삼아 다녀왔다.멀리 바다 건너로 보이는 뾰쪽한 봉우리는 낭도의 상산오른쪽 해넘이 옆으로 여러개의 봉우리가 보이는 곳은 팔영산 이겠다. 더보기
여름날의 성삼재 지리산 성삼재에서 2026년 8월7일(금요일, 년차휴가)천안에 올라가 있는 딸아이가 내려와서 점심겸 계곡 물놀이를 천은사계곡으로 선택을 했는데눈여겨 두었던 계곡을 찾질 못하고 어부지리격으로 노고단까지 올라왔다. 노고단 대피소 오르는 시작점 부근의 평상에서 1시간정도 휴식, 더보기
고흥 팔영산의 여덟봉우리를 넘다. 한여름날에 고흥 팔영산, 8봉에서 1봉까지 돌아나오다.산행일시 : 2026년 8월9일(일요일)산행코스 : 능가사 - 8봉 7.6.5.3.1봉 - 능가사 , 10:30분 출발 - 15:10분 하산완료너무 너무 더운 여름 한 날이날은 강한바람 몰아칠것이라는 예보를 믿어 의심치 않았기에 땡볕을 피할수 없는 팔영산을 수월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물론 산행은 1주일이 훌쩍 넘어갔으나 이것도 지 일상의 한날이랍시고 늦은 산행기를 사진만 올려서 기록한다.그동안은 늙으막에 행여나, 혹시나 필요할지도 모를 자격증을 준비한답시고 늘상 해 오던 사진작업이 늦어졌다.▣ 특징적 산행메모 - 보통의 팔영산 산행은 1봉을 시작으로 8봉으로 넘어가는데 이날은 역순으로 8봉에서 1봉으로 넘었다. - 이날도 선녀봉을 다녀가 .. 더보기
여수 조발도 낚시, 역시 눈먼고기는 절대 없었다. 2026년 7월19일 일요일일기예보에는 흐리고 비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찌끔씩 거짓말처럼 내릴것이라한다.금새라도 비가 쏟아질것처럼 흐린날마땅히 어딘가를 떠나기도 뭐 한날..!그렇다고 일주일을 기다려온 주말 일요일집에서 하염없이 무료한 시간을 나뒹굴기가 싫어서 무작정 집을 나섰다.집에서 지척인 조발도몇일 전 제헌절날 사전 답사를 해 두었던 곳에 혹시나..행여나 해서 낚시대를 던져 보았다.혹시나..행여나 했던 기대는 역시나나 끝나고돌아오는 길에 낭도에서 젖샘막걸리 한병과 승탁막걸리를 두어병 사들고 왔다.조발도에서 둔병도와 연결하는 다리 밑 이곳은 문어가 잘 잡힌다고 많은 낚시꾼들이 모여드는 곳이기는 한데..ㅎㅎㅎ 이분은 감생이를 잡는다는데... 더보기
여수 백호산 여수 백호도 백호산과 생태탐방로라는 곳을 7월17일 제헌절날에 다녀왔다.일기예보상 흐리고 비가 올것이라기에 마땅히 산행욕심은 없고잠깐 콧바람이나 쏘일겸 해서 다녀온것이다.정상을 넘고 둘레길을 돌아나오는데 두서너시간...! 더보기
오랜만에 올라보는 반야봉 그리고 불무장등 허기진 나의 지리산, 반야봉과 불무장등을 가다. ▣ 산행일시 : 2026년 7월 11일(토요일) ▣ 산행지기 : 여순광 백두산악회 정기산행 ▣ 산행코스 : 성삼재 - 노고단고개 - 피아골삼거리 - 임걸령 - 노루목 - 피아골삼거리 - 피아골대피소 - 직전마을 - 연곡사 ▣ 나만의 코스 : 성삼재 - 노고단고개 - 노고단 - 노고단고개 - 피아골삼거리 - 노루목 - 반야봉 - 삼도봉 - 불무장등 - 직전마을 ▣ 산행시간 : 7시간 10분, (노고단왕복, 반야봉 왕복 시간, 점심시간 포함) ▣ 고만고만한 산행메모 : - 오랜만에 올라보는 반야봉, 그리고 언제 가 보았는지 기억도 가물한 불무장등을 다녀왔다. - 예전, 정규등로처럼 선명할 것으로 기억했던 불.. 더보기
흐린날 오후의 낚시터 둘러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