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여수 안심산 여수 안심산에서 담았던 몇장의 사진언제쯤 올랐었는지 알수 없는 사진이 글쓰기 임시저장 창고에서 오늘에서의 나왔다.웅천 건너편으로는 여수의 또 다른 산인 구봉산안심산 정상에서 순천방향으로.. 안심산 정상에서 금오도 방향가운데 12시 방향이 금오도 매봉산, 오른쪽은 개도와 백야도 백호산 더보기 여수 구봉산 2026.10.9 한글날심심풀이삼아 여수의 고만고만한 산 중 구봉산을 걸었다.정상에서 담았던 여수 풍경 더보기 하늘하래 첫부처길로 올라보는 월출산 구정봉 월출산의 기암은 역시나 명불허전(名不虛傳)이었다.산행코스 : 대동제 - 영암사지 터 - 마애여래좌상 - 구정봉 - 바람재 - 경포대 탐방지원센터원계획은 하늘아래첫부처길로 구정봉을 오른다음 천황봉을 경유 산성대능선으로 내린다음 기찻묏길을 따라서원점 회귀 할 생각이었는데늦어진 아침 출발과. 대동제 출발당시 적잖은 비가 내리기에 한참을 망설이고 있는 시간이 길어졌었다.해서 그 대안으로 가장 짧고 편안한 길인 성전에서 산행을 마무리 했다.하늘아래첫부처길의 들머리가 되는 대동제에 도착한 시간은09:00쯤 되었나부다.예보상으로는 가끔씩 지나는 소나기가 있을거라고는 했지만아침부터 이렇게 진득한 비가 내릴줄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그렇다고 다시 허망하게 집으로 돌아가기는 그렇고, 차안에서 기약없이 기다리고 있을 수 밖.. 더보기 안동 하회마을 문경 가는길에 들러보는 안동 하회마을문경 가는 길안동의 병산서원과 하회마을 중 한 곳을 들렀다.낙안읍성처럼 옛날부터 사람들이 살아왔던 집성촌인 하회마을은 단순한 민속촌이 아니라 풍산 류씨 가문이 600년 넘게 실제 생활해 온 살아있는 집성촌이다.실제 사생활이 이어지는 곳인지라집 집의 대문은 굳게 닫혀있고, 담은 높아서 집안을 들여다볼수는 없다.그냥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옛것을 가장한 돌담과 황토색을 입힌 시멘트길만 돌고 돌아나오는 것이다.왜...?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것인지...?뭘 보겠다고 ..? 이날은 선유줄불놀이와 겹쳐서 유독 관광객들이 많았다.주차장은 이미 만차였고임시 주차장에도 만차도로변 갓길에도 만차였다.임시 셔틀버스가 수시로 운행하는데, 이마저도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수고로움을.. 더보기 함양 상림공원 숲보다는 꽃이 더 많았던 상림 숲길숲을 보러오는 것인지..?꽃밭을 보러오는 것이지..?주객이 전도된 상림공원..!예전부터 한번은 와보고 싶었던 상림 숲가을 단풍과 봄의 연초록이 이쁘다 했었는데팽나무가 주요한 수종일 것이면 가을 상림에서 단풍숲을 기대하는것은 크나큰 무리수가 아닐까..? 더보기 문경 고모산성과 토끼비리길 조령산과 주흘산 산행 후 해질녘에 들렀던 문경의 또 다른 볼꺼리인 고모산성과 토끼비리길애써 해 떨어지는 시간에 맞추어서 찾았는데 생각외로 크게 볼꺼리는 없었고한적한 여유로움만 가득 했다.게다가 토끼비리길 이정표지석을 찾지 못하고 한참을 헤매이고 나서야 찾아볼수 있었다.너무 늦은 해질녘의 시간이라 풀코스를 걸어볼수는 없었고, 중간 어디쯤에선가 되돌아와야 했다. 꿀떡고개와 진남주점주점에는 해질녘, 전등이라도 밝혀주었으면 더 운치있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진남문 '해 질 녘 성벽 능선' (하이라이트)고모산성의 복원된 석성 능선(진남문 주변 성벽)에 올라서면, 서쪽 산자락 너머로 붉게 물드는 노을과 영강에 반사되는 붉은 빛이 장관을 이룬다기에애써 늦은 시간에 찾았었는데한마디로 얼척없었다.성벽의 고풍스러운.. 더보기 100대명산을 찾아가는 문경 여행 문경여행나란녀석은 산림청선정 100대명산을 위해서 문경여행을 떠나고 싶었고집사람은 여태 가보지 못했던 문경과 문경새재라는 곳을 가보고 싶었기에 2박3일간의 여행을 떠났다.문경가는 길에는 하회마을이나 안동의 병산서원을 들러볼 수 있으면 들러가기로 하구서...그 여행을 위한 베이스캠흐는문경새재국민여가 캠핑장잠깐의 저녁잠만을 잘 것이기에 애써 좋은 펜션이나 호텔은 필요없겠다.게다가요즘의 국민여가캠핑장에는 샤워시설이 잘되어있고, 따뜻한 물까지 거침없이 나오는편의시설이 아주 좋아졌다.물론 각 텐트마다에 전원을 연결할 수 있어서 난방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조금만의 불편함을 감수하면 아날로그 방식의 참 여행을 다녀 올수 있는 것이지도 모르겠다.문경으로 떠나기 전 여수 서교동 성당에서 담았던 석류 카카오맵에서는 진주.. 더보기 문경 대야산, 100대 명산, 그 일흔두번째 산행 가장 빠른 걸음으로 다녀왔던 문경 대야산 문경 대야산 산행 메모 : - 문경여행 3일째날 이른 아침의 산행 - 원 계획은 대야산 산행을 마치고 오후에는 희양산까지 완등을 목표로 했었는데, 무리한 욕심을 접고, 다음기회에 문경의 산을 다시금 둘러보는 기회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희양산과 황장산 등... - 대야산은 배낭없이 벨트 보조가방에 물과 비상 행동식만을 가지고 최단시간에 다녀왔다. - 적어도 4시간이면 충분히 산행을 마칠것으로 예상했는데 15분이상 단축을 한 준족의 걸음이었다. - 물, 계곡이 좋다는 대야산 용추계곡, 여름 산행지로 유명하다는 곳인데...? 글쎄.. 더보기 이전 1 2 3 4 ··· 2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