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여수 섬박람회에 다녀오다.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이달 11월4일 막을 내린다.여수에 살면서 이런 세계적인 큰 행사를 안 가볼수는 없을 터말도 많고, 탈도 많다는 이곳 섬 박람회10월의 마지막날에 여수의 또 하나의 큰 행사인 불꽃축제 현장을 가는 길에잠시 다녀왔다.그 다녀온 흔적으로 사진 몇장 더보기 2026여수불꽃축제 2026여수불꽃축제여수섬박람회와 불꽃축제 현장을 다녀왔다. 10월의 마지막날 밤아주 오랜만에 구닥다리 디세랄 카메라와 묵직한 삼각대를 설치했다.카메라에 손을 놓은지 오래여서 조작법도 서툴러진 DSLR카메라핸드폰이 모든것을 해결해주는 요즘그나마 이런 장타임 사진을 담을때만 긴요하게 사용이 되는 모양이다.사진은 오동도 들어가는 중간지점에서...이날은 바람이 많이 불었고, 바람방향은 박람회장에서 오동도 방향으로 불었다.아무래도 이곳보다는 엑스포역 방향이나 엑스포 해양광장, 엑스포 아쿠아플라넷광장에서 더 좋은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불꽃 연기가 오동도 방향으로 흘러서 사진에 들어오는 단점그나마 사람이 미어터지는 대 혼란은 없었고, 나름 여유로웠다는 것만 나름의 위안이다.그리고 나머지는지가 담아낼수 있는 역.. 더보기 설악산 대청봉과 공룡능선을 무탈하게 완주하다. 기대했던 설악산 공룡능선의 만산홍엽은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없읍디다.설악산 공룡능선 산행▣ 일시 : 2026년 10월 24일(토) ▣ 산행코스 : 오색 - 대청봉 - 희운각대피소 - 공룡능선 - 마등령삼거리 - 비선대 - 소공원 ▣ 도상거리 : 25km 정도. 11시간 정도 산행▣ 산행지기 : 여수 순천 광양 백두산악회 특별산행▣ 고만고만한 메모 : - 설악산 공룡능선은 23년에 이어 두 번째 산행 - 작년 백담사에서 봉정암으로 출발하는 4 암자 순례길 단풍이 너무 좋았기에 또 한번의 욕심으로 찾았던 설악산 단풍은 벌써 자취를 감추었고, 입소문으로 찾아온 행락객들만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었다. 덕분에 듣도 보.. 더보기 점심시간에 올라보는 무선산 정상 여수 무선산 정상에서 보이는 풍경들을 여러날에 걸쳐서 모아보았다.여름풍경경과 더불어서 가을풍경 그리고 겨울 풍경까지..!매일 이곳 정상을 올라가는 수고로움을 더하고 있는 나란녀석심심풀이 삼아 보아볼려는 것이다.정상인증처럼..ㅎㅎ 2026년 7월2일 점심시간 2026년 11월2일날 점심시간 더보기 아들과 떠나는 얼치기 초보낚시, 매물도 아들과 떠나는 얼치기 초보낚시라는 것을 이번에는 매물도라는 곳으로 다녀왔다.일정은 2박3일숙소는 민박과 펜션들이 평일이었던 탓에 문을 닫았을뿐더러, 펜션의 고급시설까지 필요하지 않을듯 싶어서분교를 리모텔링한 캠핑장에서 2박3일을 보내게 되었다.10월14일- 16일(금요일)까지..!물론 역시나 얼치기 낚시라는 것은 꿈만 가득할 뿐 마음에 드는 조과는 없었던 것은 당연한 일...!큼직한 물고기를 잡으면 회까지 떠 보겠노라 이런저런 양념까지 준비했었는데못내 아쉬움만 남게 되었다.더 아쉬웠던 것은아들이 마지막에 잡았던 뽈락 25cm 한마리회를 뜨기도 그렇고, 가져오기도 그래서 방생을 했었다.당금마을 입구캠핑장을 예약하면 이곳의 유일한 이동수단인 전기차가 무거운 짐을 캠핑장까지 옮겨준다.특이한 것은 1인당 20,.. 더보기 여수 안심산 여수 안심산에서 담았던 몇장의 사진언제쯤 올랐었는지 알수 없는 사진이 글쓰기 임시저장 창고에서 오늘에서의 나왔다.웅천 건너편으로는 여수의 또 다른 산인 구봉산안심산 정상에서 순천방향으로.. 안심산 정상에서 금오도 방향가운데 12시 방향이 금오도 매봉산, 오른쪽은 개도와 백야도 백호산 더보기 여수 구봉산 2026.10.9 한글날심심풀이삼아 여수의 고만고만한 산 중 구봉산을 걸었다.정상에서 담았던 여수 풍경 더보기 하늘하래 첫부처길로 올라보는 월출산 구정봉 월출산의 기암은 역시나 명불허전(名不虛傳)이었다.산행코스 : 대동제 - 영암사지 터 - 마애여래좌상 - 구정봉 - 바람재 - 경포대 탐방지원센터원계획은 하늘아래첫부처길로 구정봉을 오른다음 천황봉을 경유 산성대능선으로 내린다음 기찻묏길을 따라서원점 회귀 할 생각이었는데늦어진 아침 출발과. 대동제 출발당시 적잖은 비가 내리기에 한참을 망설이고 있는 시간이 길어졌었다.해서 그 대안으로 가장 짧고 편안한 길인 성전에서 산행을 마무리 했다.하늘아래첫부처길의 들머리가 되는 대동제에 도착한 시간은09:00쯤 되었나부다.예보상으로는 가끔씩 지나는 소나기가 있을거라고는 했지만아침부터 이렇게 진득한 비가 내릴줄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그렇다고 다시 허망하게 집으로 돌아가기는 그렇고, 차안에서 기약없이 기다리고 있을 수 밖.. 더보기 이전 1 2 3 4 ··· 2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