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마음은 태양 썸네일형 리스트형 딸아이 따라가는 천안 단국대 25년 01월 19일(일요일)뜬금없는 천안이라는 곳까지 당일 왕복 운전으로 단국대라는 곳을 다녀왔다.딸아이 학교를 둘러볼 겸, 숙식을 해결 해야하는 자취방을 알아보기 위함이었다.천호지 근린공원을 앞에 두고 있는 단국대 천안 캠퍼스에는단국대 치과병원과 단국대학병원이 자리잡고 있다. 애써찾아온김에, 학교 캠퍼스와 천호지 근린공원을 한바퀴 돌았다. 돌아오는 길에는천안의 명물인 호두과자 한봉지는 덤으로..ㅎㅎ 더보기 아침 출근길, 다시금 걷는 즐거움이 시작되다. 아침 출근시간에 보여지는 따뜻한 아침 빛을 담았다.2025년 01월18일의 아침 출근길이날은 지리산 서북능선의 주봉인 만복대의 상고대라도 보고 올까 싶었는데여차저차 기회를 놓치고 정상적인 출근을 한다.그 와중에 아침 일출과 따듯한 아침 빛으로 보여지는 소소한 풍경들을 핸드폰으로 담았다.아침 저녁으로 걸어서 출퇴근을 하게 되는데집에서 일하는 곳까지도상거리는 3.0km가 조금 넘는듯 하고, 소요시간은 40분에서 50분 정도이다.이것을2004년부터 시작해서 여태껏 하고 있었는데딸아이의 등하교 때문에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금 시작을 하게 되었다.07:40분쯤여름날이면 벌써 해가 중천에 떠 있을 것이지만겨울에는 일출시간이 여명 빛이 올아오면서나의 출근시간에 또 다른 별스런 풍경을 만들어 주곤한다.걷는 즐거움이라... 더보기 제주 한라산의 겨울풍경...백록담에서 관음사까지 제주 한라산의 겨울풍경2014년에 다녀왔던 한라산 산행벌써 10년이 넘어가고 있는 옛기록을 재 소환을 했다.백록담 정상에서 관음사로 내려가면서 담았던 풍경들...! ▲ 백록담 정상에서 관음사쪽 방향으로 바로 내림하는 곳에서 보이는 제주시 멀리 아스라이 바다와 하늘이 구분없이 맞닿아 있다. ▲ ▼ 탐라계곡에서 영실 윗세오름하는 곳을 올려다 본 풍경인데...그 가파른 낭떠러지 절벽구간에도 사람 발길흔적과 스키 흔적들이 보인다.윗쪽 사진속에 보이는 텐트족들..!특수부대 군인같아 보이기도 하던데... 당신들이 저기를 저렇게 올라다녔냐고 하니까...그렇다고 한다.. 더보기 제주 한라산의 겨울풍경..성판악에서 백록담까지 제주 한라산따뜻하면서도 쾌청한 가시거리를 보여주었던 이번 날씨..!사진찍기에는 이보다 더 좋을수가 없는듯 합니다. 해도 해도 사진을 많이 찍었던 탓에 아직껏 정리를 마무리 하지 못하고우후죽순 무작위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2014년에 작성했던 한라산 기록을 다시금 재 소환했다.사실겨울 한라산에서 이런 날씨의 이런 풍경을 만난다는것은 결코 쉽지 않은 특별한 풍경들이다.대부분은 곰탕에 칙칙한 눈꽃으로 만족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해서벌써 오래 묵은 기록을 꺼내 보았다.이번 달 한라산을 다녀오기 위한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ㅎㅎ 이날은 헬기가 두번이나 한라산에 맴돌았다.물론 사진찍기 좋으라고 날았던 것은 아니고, 두번 모두 응급 헬기었다.한번은 진달래 대피소 조금 지나서 만났던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졌던분.. 더보기 따뜻한 여수에도 고드름이 얼었다. 걸어서 출근하는 아침에 만났던 고드름 무던히도 걸음했던 아침 출근길작년부터 올해까지는딸아이의 등교를 위해 편안한 자동차 출근을 할 수 있었다.너무 오랜동안 걸어왔던 출퇴근길자동차로 편안한 출근을 하면서도 못내 아쉽기도했던 편안함..ㅎㅎ이것도 이제는 얼마남지 않았다. 오늘은 아주 간만에, 년말 모임을 핑계로 차를 집에 두고 걸어서 출근을 하는 길에여수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고드름이라는 것이 보여서 사진에 담아보았다. 물론 윗 동네에서야 별것도 아닌 일상의 모습이겠지만 ㅎㅎ그리고무선산의 애기동백이 갈수록 절정을 향해 피어나고 있다.연분홍 애기동백붉은색은 아직 이르고, 조금씩 피어나고 있는데유독 이곳 애기동백 터널에서는 만발의 끝을 향해 피었다.2024년 12월19일 아침에... 더보기 삼화마을 뒷산에도 눈이 내렸다. 둘째누님 둘째아들나한테는 조카가 되는 녀석이 광주에서 결혼을 했고오랜만에 모였던 가족들은 강진 시골집에 다시 모였다.2024년 12월7일(토요일)둘째 매형은 이바지 음식을 애써 챙겨오셨고그 이바지 음식으로 조카녀석의 이쁜 결혼을 함께 축하해 주는 시간이 되었다.사촌형님 세분이 더해져서문석형님, 종열형님 그리고 종남형님까지...설 매형은 선약이 있어서 결혼식만 보고 올라가셨고울산매형내는 몇일을 더 유하고 월요일 아침 일찍 가실 모양이다.강진 삼화마을 뒷산인 화방산에도 꼬깔모자를 쓴 눈이 내렸다.2024년 12월8일날 아침에... 삼화마을 동네 샘터였던 삼화정 옆으로 자리잡고 있던 윤씨 지각이 지각옆으로 하늘높이 솟아있던 나무들을 정부지원을 받아 베어내었었나보다.덕분에지각에서 보이는 마을 전경이 시원하다... 더보기 딸아이를 따라가는 서울나들이 2024년 12월1일(일요일)간만에 여수 촌넘이 한양나들이를 다녀왔다.길고 긴 6시간동안의 운전끝에 도착한 중앙대학교어찌나 차량정체가 심하던지...하마터면면접시험 시간을 지키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길지도 모르겠다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마음고생이 아주 컸다는...!집사람은 천안으로 들어가 기차를 타야하나...?나란 녀석은 버스전용차선을 범칙금을 감안하고서라도 타고가야 하나..?하는 고심을 수도 없이 했었다.불길한 예감은 틀린적이 없다는데, 이날만큼은 다행히 괜한 조바심으로 끝나게 되어서천만 다행한 헤프닝으로 끝날 수 있었다. 딸아이 기다리는 동안난생 처음 들어가보는 캠퍼스를 한바퀴 돌아나왔다. 더보기 오블완 챌린지에 글을 쓴다는 것 Tistory의 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에 3주동안 글을 써서 올린다는 것물론 생각외로 어려운 문제가 아닐 수 없다.어쩌다 보니 오블완 챌린지에 겁 없는 도전을 하게 되었고여지껏 간당간당 위태위태하니 버텨오고 있는 중이다.오늘은 그 마지막날인 21일 차를 맞이하게 되었다.한편으로는 시원하고, 또 한편으로는 더 진중한 나만의 글을 써 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아쉬움도 남는게 사실이다.산과 여행 그리고 어설픈 사진으로 만들어가는지 혼자만의 일기 같은 일상 이야기...! 그 챌린지 마지막날,3주 21개의 글을 써 내려온 " 돌머리의 산 길 헤매이기 "오블완 완주를 자축하면서 나란 사람의 어설픈 글쓰기라는 것과 블로그에 대해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나란 녀석이 Daum 블로그라는 것을 처음 시작한 것은 200.. 더보기 이전 1 2 3 4 ··· 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