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두륜산의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고개봉
눈 구경하기 힘든 여수에서는 이곳 두륜산으로 눈꽃을 보러가는 것도 즐거운 여행이 되는 모양이다.
코로나로 수많은 날들을 감옥처럼 집에 틀어박혀 지내는 아이들과 함께 눈구경이라는 핑계를 빌미로 해남 여행을
다녀왔다.
▣ 여행 일시 : 2021 . 01월10일
▣ 여행일정 : 여수 출발해서
- 첫번째로 해남의 유명한 닭집에서 코스요리를 먹고, 케이블을 타고 고개봉을 오른다음
- 시간 여유가 되면 대흥사까지 살방할 걸음을 걷고
- 그러고도 시간이 남으면 고산 윤선도 고택을 둘러볼 계획이였다.
▣ 여행 일정중 대흥사까지 걸어보는 계획은 시간도 없었을뿐더러, 눈이 녹아서 큰 의미가 없을듯 싶어서 포기했다.
대신, 해남의 아이템으로 떠오른 해남 고구마빵집을 들러서 몇개 사오는 여유를 부릴수있었다.
▲ 해남 대흥사 가는길에 보이는 원조 닭코스요리집인 장수통닭집, 그리고 두륜산의 케이블카
▲ 케이블카에서 내리면 고개봉까지 올라갈수 데크길, 이날은 정상부분만 눈꽃세상이 남아있어서 다행한 날이였다.
▲ 고개봉 정상에서 보이는 주작산과 덕룡산 방향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 내리면서 보이는 한반도 지형이라는 곳
▲고산 윤선도 녹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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