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취산 진달래는 30-40% 정도 피었드라..! 3월 29일 기준
주말 토요일 (2025.3월.29 일 )
올해는 유독 진달래 개화가 늦어지고 있어서 진달래 축제기간이 끝나가는 시점에서야
꽃들이 피어나고 있다.
아래에서부터 천천히
전체적인 개화율은 30-40%
그마저도 아래쪽 군락지에서 50%
가마봉에서 정상까지 이어지는 능선상에는 10%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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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이라기에는 그렇고
예비군 훈련장 주차장에서 골명치를 지나서 가마봉에 오르고
영취산 정상은 생략하고 원위치 했다.
영취산 진달래는 벚꽃이 절정을 지날때 가장 화려한 개화를 하는데
아직 벚꽃이 터지기 직전이어서 적어도 일주일 이상은 더 기다려야 하는 모양이다.
4월의 첫번째 주말이거나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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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영취산 정상
가운데는 시루봉과 영취산(예전에는 진례산이라 했었다.)
진사님들의 사진 포인트에서...
가마봉의 원형 전망대
진례산(예전 이름은 영취산이었다.)
그 뒤로 시루봉과 영취산
가장 뒷쪽 뾰쪽한 봉우리는 호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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