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마음은 태양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들과 떠나는 얼치기 초보낚시, 백야도 볼락 백야도 볼락낚시 2023년 12월 30일(토요일) 올해의 마지막 낚시를 백야도로 다녀왔다. 볼락 50마리정도와 도다리 1마리 알을 품고있는 볼락과 너무 작은 것은 방생했으니 60-70마리는 잡았던 날인듯... 더보기 여수 소호동 드론쇼 여수 소호동 드론쇼의 실패한 사진들 2023년 12월 24일 성탄절 이브날 저녁에 소호동 동동다리에서 길지 않은 짧은 시간동안 드론을 이용한 색다른 밤 풍경이 만들어졌다. 간만에 야경사진을 담아본답시고, 방구석 깊은곳에 쳐박혀 있는 DSLR카메라를 들고 나가 보았다. 집앞이라서 너무 여유만만하게 나갔던 덕택이 첫째로 좋은 자리를 선점할 수 없었고 둘째로는 굳이 길고 긴 장타임의 촬영이 필요치 않았는데 너무 장타임 노출을 했던 탓에 그림과 글씨가 흘러내리는듯한 웃기는 사진으로 변했다. 더보기 아들과 떠나는 얼치기 초보낚시, 백야도 갯바위 백야도 낚시 12월09일 토요일 / 12월10일 일요일 이틀연속 갯바위 낚시 백야도에서의 방파재 낚시는 낚시꾼들의 문전성시로 감히 한자리 비집고 들어갈 자리가 없다. 천상 위험하고 까칠한 발품을 팔아야지만 한적한 빈틈의 갯바위를 선점할 수 있다. 토요일에는 전갱이 5마리와 폴락, 그리고 전어 1마리, / 일요일에는 뽈락만 30여마리, 그 중 알을 품고있거나 너무 어린 잔챙이는 방생 큼짐막한 쏨뱅이나 우럭이라도 잡혔으면 싶었는데...여타한 반응이 없다. 한동안 원투만 열심히 던졌었는데... 요즘에 와서는 원투보다는 찌낚시에 열중이다. 아들은 루어나 메탈 왼쪽 하화도, 오른쪽은 상화도, 가운데 노을쪽은 고흥 팔영산 방향 왼쪽 하화도, 가운데 상화도와 고흥 팔영산, 오른쪽은 백야도 백호산 백야도 백호산 더보기 운동삼아 돌아보는 마실길에서 만나는 풍경들 망마산 23년 12월03일 일요일 평소에 올라가지 않는 여천 선소 뒷산인 망마산 망마산 정상 팔각정에서 소호동 안심산으로 떨어지는 일몰 풍경 12월04일 월요일 소호동에서 웅천을 지나 이순신 공원까지 저녁 운동길 돌아오는 길에 선소대교 반영을 담았다. 핸드폰 갤럭시23+로... 더보기 아들과 떠나는 얼치기 초보낚시, 여수백야도 갯바위 아들과 떠나는 백야도 갯바위 낚시 2023년 12월03일(일요일 아침) 10:00 -13:30분까지 물때는 13:00 만조 / 바람은 거칠고 추운날 이날의 조과는 놀래미 작은거 1마리와 배도라치 2마리가 전부였고, 그 어떤 반응도 보이질 않았다. 이날은 밑밥도 한참을 뿌렸었는데...춥고 바람 거칠 날들에서는 고기들의 움직임도 없는 모양이다. 주변의 낚시꾼이나 선상 낚시를 하는 사람들 그 누구도 고기를 잡아 올리는 사람을 볼 수 없었던 날이다. 멀리 개도와 화대도 방향 12월 07일 목요일 다시 찾은 백야도 이번에는 짧은 2시간동안 쏨뱅이 25cm 한마리, 뽈락 20cm 1마리 그리고 고만고만한 뽈락15마리정도를 잡았다. 아들의 첫 찌낚시에서 쏨뱅이 대어를 잡은 날 더보기 강진 화방산 화방사 11월 24일 어머님 기일 평일날에 식구들이 다 모이는것 보다는 주말로 자기들 편한 날을 잡아서 약식으로 산소에 들르기로 했다. 해서 토요일 근무를 마치고 강진 시골집에 다녀왔다. 시골집 가는길에 보이는 화방산과 화방사 그리고 오른쪽으로는 광대바우(큰바위얼굴) 이번에는 시골집에 가는김에 며느리바위가 마스코트인 억불산을 가보겠노라 준비를 했드만 이번에도 여전히 보기좋게 실패를 했다. 그 대신으로 아침에 심심풀이 운동삼아서 화방사까지 산책을 다녀왔다. 더보기 아들과 떠나는 얼치기 초보낚시. 백야도 2023년 11월 26일 백야도 일요일 오전중 강진 무위사를 다녀온 다음 아들과 떠나는 얼치기 초보낚시를 위해 서둘러 여수로 돌아왔다. 이날은 16:30분에서 21:00분까지 주말 일요일인 이날은 백야도 곳곳에 낚시꾼들이 가득하다. 해서 찾아간 곳 마을이름도 선착장 이름도 모르는 곳 이곳 선착장에도 초보낚시꾼이 들어갈만한 곳이 없어서 조금의 발품을 팔아서 불빛없는 갯바위에 자리를 잡았다. 어둠이 내리기 전까지는 어떠한 고기도 잡을 수 없었고 밤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25cm우럭 한마리와 볼락 25마리 정도 잡았던 모양이다. 물론 잡아서도 귀찮은 장어 2마리가 오늘의 조과 성적이었다. 이곳은 낚시를 위한 갯바위로는 가장 좋아 보이는데 잡히는 고기가 없다. 다음에 겨울이 지나면 이곳을 열심히 공략을 해 봐도 .. 더보기 무제 더보기 이전 1 ··· 4 5 6 7 8 9 10 ··· 71 다음